
대문은 심플이 甲입니다
슴甲 소니코







얼마전에 유명을 달리하신 스컬 화이트 스프레이 대용으로 구입한 타미야 스프레이입니다
색은 무광 백색입니다
한 캔에 8천원 정도 하고, 세 캔정도 합쳐야 스컬 화이트와 얼추 양이 맞습니다

타미야 제품이지만 타미야 모델은 없어서 다른 모델에 뿌렸습니다
왼쪽은 gw 플라스틱 놉, 가운대는pp 주석 번개불 기사님 , 오른쪽은 pp 플라스틱 바스티용입니다
주석제품은 탈크만 제거 한다면 정말 매끄럽게 잘 올라갑니다
pp플라스틱도 두번정도 도포해주시면 매끄러운 표면을 얻을 수 있습니다

놉 확대, 놉 학대 아닙니다
역시 첫술에 배부를 일은 없다고, 두번정도 도포를 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다른 방면 사진
오른쪽 어깨의 스파이크 비츠는 원래 블러드 레드로 칠해진 상태였습니다
지금은 티만 약간 날 정도로 보이지 않습니다
폭풍감기에 걸려서 사진도 적고 설명도 짧습니다 ㅜㅜ
장단점을 요약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장점
1. 저렴한 가격, 구매의 편의성
(세관을 죽입시다 세관은 모델러의 원쑤)
2.안정적인 피막과 색분사
(사진은 없지만 다른색도 테스트 해 보았는데 마치 사출색같은 효과를 주더군요, 차량에 강추)
그리고 폭풍단점
1. 저렴한 가격인데...양이 좀 적습니다
차량이나 호드 아미를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gw스프레이와 같은 가격이 필요할 공산이 큽니다
2. 냄세 신발 냄세...
꼭 환기 시키세요 안그러면 운지
일전에 모 샵에서 멋모르고 스프레이를 뿌리다가 제지를 당한 경험이 있는데
이런 냄세라면 제가 주인이라도 손님 내보낼지도 모릅니다ㅡㅡ
이야기가 딴길로 샐 만큼 냄세가 강합니다
물론 스컬 화이트도 냄세가 나지만 그윽한 신나향과는 거리가 멉니다
3. 갑자기 터져나오는 도료
사실 이게 제일 심합니다
개인적인 미스일지도 모릅니다만...
가끔씩 평소나오던 양에 비해서 포텐셜이 터질때가 있습니다
사진 외의 바스티용 2기와 워잭 1기에 그런 증상이 생겼는데
리벳 나사와 눈구멍이 다 사라져서 일일히 다시 뚫어주었습니다 ㅠㅠ
한번에 한다는 마음보다는 두번, 세번 곱게 뿌린다는 진리를 받들어 여러분은 조심하세요
포풍감기덕분에 어제 가려던 오크타운도 못가고 네이버하비도 못가서 자료가 많이 부족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더 좋은 리뷰로 다시...찾아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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